원인 분석보다 출혈을 한 곳에 가두는 것이 먼저입니다. 두 가지만 하세요.
- 공격받는 키워드를 별도 캠페인으로 분리하고 일예산을 따로 주세요.지금은 한 캠페인이 예산을 같이 쓰기 때문에, 키워드 하나가 예산을 다 태우면 멀쩡한 키워드까지 같이 멈춥니다. 분리해 두면 그 캠페인만 소진되고 나머지 광고는 계속 돕니다.예: 「인테리어」에 부정클릭이 몰린다면 → 「인테리어」만 담은 캠페인을 새로 만들고 일예산을 낮게(예: 기존의 1/3) 설정
- 그 캠페인의 상한 입찰가(최대 CPC)를 낮추세요.클릭 1건당 피해액이 그대로 줄어듭니다. 같은 예산으로 버티는 시간이 길어져, 아래 설정을 적용할 시간을 법니다.
이 두 가지는 되돌리기 쉽습니다. 효과를 본 뒤 3번 설정을 마치고 나서 예산·입찰을 원래대로 올리면 됩니다.